[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민지영이 오토바이 사고 후 재활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배우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이를 악물고 복화술로 비명을 지르며 무사히 #체외충격파 치료를 마친 후 진이 다 빠졌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민지영은 “저는 사고 당시 도대체 어떻게 땅을 짚었던 걸까요…? 흉터는 남겠지만 봉합을 하고 여기저기 아작이 나버렸던 피부들은 새살이 뽀얗게 차오르고 있는데 뼈에 이상도 없는 멀쩡한 오른쪽 손목이 말썽이네요..”라고 언급해 지켜보는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더해 그는 “완벽한 오른손잡이가 한 달 넘게 오른손을 못쓰고 있다 보니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지 가슴 깊게 깨닫고 배우고 있어요.. 여러분의 오늘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끝으로 두 자으이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민지영은 쇼호스트 김형균과 지난 2018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민지영은 8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저희 부부.. 오토바이 사고가 나서 끙끙 아파하며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다가 오늘 저희 유튜브 채널 #민지영 TV에 사고 관련 영상을 올렸습니다"라고 언급,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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