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아나운서 인스타 스토리
김수민 아나운서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이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17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하나 키우느라 고생이 많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학여행 아님 여튼 아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수민과 남편이 미국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그랜드캐년에서 김수민이 탈까봐 손수 선크림을 발라주는 남편의 모습이 다정하다.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지난 2018년 당시 나이 21살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또 그는 입사 3년 만인 지난해 퇴사했으며 최근 결혼을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