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오정연이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사진과 함께 "아랍권에서는 최초이자 아시아에서는 2002 한일월드컵 이후 20년만에 개최되는 뜻깊은 의미의 2022 카타르월드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정연은 보라색 자켓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정연은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또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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