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서효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여기 보세요' 하더니 살포시 웃으며 찍어준 첫 사진. 조이가 찍어준 나"라고 전했다.
이어 "별일 아닐 수도 있지만 나에겐 엄청 감격스러운 찰나. 참 많이 컸다 쪼쪼이.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어서 게시물로. photo by my sweety"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근에서 산 트램폴린 혼자 조립하다가 정말 기절할 뻔….꼭 필요할 땐 없더라?!"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딸 조이가 직접 찍은 서효림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서효림이 벅찬 심경을 고백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인드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드림'은 자신의 꿈을 통제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꿈 꿈속으로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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