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상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오상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부로 전 틱톡커!!! 지난 문해력 관련 글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새로운 소통의 장을 열어보려고 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며칠 많이 산 형 혹은 오라버니로서, 제가 알고 있는 다양한 지식과 꿀팁을 짧고 재미있는 영상으로 공유할까 해요! 즐겁고 유쾌한 꼰대가 되겠습니다! 많관부!!! 또 다양한 질문들도 환영합니다!!! 첫 스타트는 킹받는 챌린지로 스따뚜!!!"이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오상진이 새로운 소통의 장을 연다고 알리며 즐겁고 유쾌한 꼰대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져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오상진은 방송인 김소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tvN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 프리한 닥터T'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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