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아는형님' 멤버들이 선비가 됐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선비가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이수지, 츄, 최예나가 함께하게 된 가운데 신동이 대감, 이수지는 마님, 츄와 최예나가 딸이 되어 8명의 선비를 선발하는 상황극을 했다.
서장훈은 자신이 공 멀리 던지기 1등을 했다고 했고 이수근은 춘향이와 그네 타나 성장판이 다쳐 춘향이를 버리고 영주로 왔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이진호의 한복을 본 멤버들은 영문자를 보고 안에 뭘 입었냐고 따졌다. 이수근은 "나랑 같은 이씨냐"고 하자 이진호는 "버벌 이씨는 최상위 성씨. 유학파 집안"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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