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솔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솔미는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율아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가 2022 IU CONCERT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관람하러 온 팬들을 위해 준비한 방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박솔미는 아이유의 팬임을 드러내며 딸 서율이도 엄마에 이어 아이유를 좋아함을 알린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박솔미, 서율 모녀가 2022 IU CONCERT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에 같이 다녀온듯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7월 14일 영화 '핸썸'을 개봉했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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