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연이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야구선수 황재균과의 결혼을 앞둔 티아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거 약간 오빠 닮았어 뿌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의 셀카가 담겨 있다. 누운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지연은 갈수록 친오빠를 쏙닮은 모습이다. 또한 지연의 결혼을 앞두고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연은 지난 2월 10일 황재균과의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연, 황재균 커플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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