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지호가 딸을 기다리며 와인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19일 오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아이 연습실 근처~~ 늘 궁금하던 곳. 렌틸콩 샐러드도 직접 만드시는 햄도 이쁜 가격 훌륭한 와인까지~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가 딸을 기다리며 한 와인바에 들린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호 앞에는 럭셔리한 와인잔들과 식기들이 놓여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그는 평소에도 와인을 즐기기로 알려져 있는데 오늘도 예외는 아니었다.
또 김지호는 취향저격 안주들을 먹으며 꽤나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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