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이 명품 복근을 자랑했다.
지난 18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를 켠 상태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크롭티를 입은 서현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허리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이면서도 복근이 드러나 감탄을 불러모은다. 서현의 섹시한 노출이 압도적이다.
한편 서현은 지난 5일,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으로 컴백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와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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