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인스타그램
아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아이비가 미국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21일 오후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여행 기억에 남는 것”이라는 글로 말문을 열었다.

아이비는 “호텔에 나갔는데 의자에서 20불짜리 9장 주움(주위에 아무도 없었음” 이라고 언급했다.

실제로 아이비는 미국 달러 9장을 들고 있는 인증샷을 게재해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아이비는 “LA첫날 퍼블릭 파킹에 세워놓은 차를 도둑이 창문을 깨고 운동화 훔쳐감”이라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더해 “운동화 신고 무좀 걸려라”며 위트 있는 멘트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뮤지컬 '아이다'에 오르고 있으며 현재 SNS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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