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동성의 딸이자 크리에이터 배수진이 공주님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2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 나 오늘 뭐 돼! #happybirthdaytome #27살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진은 귀여운 왕관을 쓰고 핑크색 장갑을 착용한 채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연예인 뺨치는 예쁜 비주얼이 보는 사람도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가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