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들이 뇌수막염을 진단 받았다고 밝혔던 한아름이 배 속 둘째 아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21일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둘째 아들 곧 보러 갈게. 엄마도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아름이 출산까지 107일을 남겨두고 있다는 화면이 담겼다. 최근 한아름은 아들이 뇌수막염에 걸렸고 암센터로 백혈구를 보낸 상황이라고 전해 응원을 자아냈던 바 있다. 암검사 결과는 이상 없으며 아들은 현재 회복 중이라고.
이런 가운데 한아름은 임신 중인 둘째 아들을 향해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한아름은 지난 2012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건강상의 이유로 2013년 팀에서 탈퇴했다.
또 한아름은 2019년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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