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지연이 이수근을 위해 핸드메이드 지갑을 만들었다.
21일 오전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 지갑 완성 담주에 남편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다시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이수근을 위해 직접 만든 지갑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공방에 들러서 손수 지갑을 제작, 남다른 정성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박지연은 평소에도 남다른 요리 실력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데, 이수근이 촬영을 하러 가는 날이면 종종 도시락을 싸주기도 한다고. 또 최근에는 본인이 직접 론칭한 요리 사업이 승승장구하며 외조, 내조 완벽한 아내임을 입증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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