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쌈디가 막내 래퍼 쿠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늘(21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사이먼 도미닉, 이장우, 민우혁, 쿠기가 출연하는 ‘난 가끔 갬성을 흘린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는 사이먼 도미닉과 같은 소속사 후배인 래퍼 쿠기가 ‘라디오스타’를 처음 방문한다. 매력적인 감성 랩의 소유자 쿠기는 ‘SHOW ME THE MONEY 777’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다른 힙합 오디션 참가자들의 피처링을 단골로 맡으며 결승 진출 치트키로서 활약하기도 했다.

‘라스’ 출연을 앞두고 고민이 있었다고 고백한 쿠기는 사이먼 도미닉이 해결책을 알려줬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연 사이먼 도미닉이 꺼낸 묘수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쿠기는 AOMG에 입사한 후 한동안 정체성에 혼란(?)을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그가 ‘라스’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작곡 루틴을 공개하자, 4MC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사이먼 도미닉은 “요즘 막내 쿠기에게 푹 빠져 있다”라며 금쪽같은 후배를 챙기는 대선배 면모를 드러낸다. 녹화 내내 두 사람의 끈끈한 브로맨스 케미가 빛났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이먼 도미닉은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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