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주리가 네 아들과 완전체 가족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22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랜만에 가족 완전체. 그래서인지 더더더 멘붕이고 더더더 행복하고 마냥 감사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 및 네 아들과 한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는 모습. 행복한 대가족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최근 정주리는 아이들을 시댁에 맡기고 남편과 해외로 떠났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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