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튜브에 바람 부는 영상을 게재했다. 슈는 영상과 함께 "올해 여름 이야기. 튜브 기계는 사야겠어. 그래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다. 바다, 강, 산. 자연이 주는 영감은 마치 우리에 한 교과서였다. 고마워의 한마디. 힘이 난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슈는 튜브에 바람을 넣고 있다. 슈는 볼이 빵빵해진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슈는 여전한 요정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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