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혜빈이 만삭 근황을 공유했다.

22일 오후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에 어딜 일케 돌아댕기는지. 일주일 남은시간 태교 벼락치기로 좋은거 예쁜거 사랑스러운거 많이 보고 많이 웃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외출에 나서 제대로 힐링하고 있다. 출산을 일주일 앞두고 있다 하지만 전혜비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D라인을 제외하고는 너무나 날씬한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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