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손연재가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오후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평범하게 일상을 즐기고 있다. 손연재는 청순한 미모로 아이돌 센터급 예쁨을 드러내고 있다. 평범한 의상을 입어도 미모가 다 한 듯한 모습.
결혼한 후 더 예뻐진 듯한 손연재의 근황. 신혼이 좋긴 좋은 듯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있어 팬들의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해 개인 종합 4위에 오르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지난 달 21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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