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원이 화려한 비주얼을 담은 무보정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2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자 이제 시차 적응을 또 해볼까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뉴욕의 한 거리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이혜원은 이어 댓글을 통해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딸 리원 양은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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