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빈우가 섹시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1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사진 촬영을 했어요. 올해 초 목표했던 저만의 쇼핑공간에 사용될 스틸 사진들 &인터뷰 등등..곧 저만의 몰이 나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셀러로 사는 4년 동안 인친님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한해 한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탄탄한 S라인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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