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구재이가 프랑스 교수 남편을 위한 생일상을 준비했다.
22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식은 손이 많이 간다” “Happy birthday oppa”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지 속에는 구재이가 생일을 맞은 남편을 위한 한식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구재이는 처음 재료 손질을 할 때에는 “한식은 손이 많이 간다” 라며 걱정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금방 요리를 완성한 구재이, 그가 남편을 위해 준비한 한식은 바로 갈비찜과 애호박전 그리고 미역국이다. 구재이의 수준급 요리실력에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06년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그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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