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소율이 조리원에서 선물을 받았다.
22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감사해요♥ 첫째도 둘째도 함께한 조리원 저에게 의미가 있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율이 조리원으로부터 받은 선물들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소율은 예상치 못한 선물 행열에 감동한 듯 “우리 죔죔 우리 뽀뽀 잘 케어해주셔서 감사해요. 귀한 좋은 선물들도 감사해요 감동이에요. 덕분에 몸조리하면서 아낌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행복한 조리원 생활 너무너무 감사해요” 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017년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 해 5월 첫 딸 희율 양을 얻었다. 이후 지난 2월 5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팬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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