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니엘 헤니가 '공조2: 인터내셔날' 500만 관객 돌파를 자축했다.
배우 다니엘 헤니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ongrats on 5 million team!! 500만 감사합니다!! #공조2"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무대인사 도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니엘 헤니는 현빈과 17년 만에 재회한 가운데 여전히 멋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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