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산다라 박이 또 한 번 소식좌임을 입증했다.
23일 오후 가수 산다라 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최애 간식 중 하나 부셔 먹을 때도 젤 맛있음. 이렇게 매일매일 조금씩 나눠먹으면 일주일은 먹는당~!!!”이라는 글과 함께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산다라 박이 자신의 최애 간식을 소개한 모습이 담겨있다.
소식좌의 대명사, 산다라 박의 최애 간식은 바로 라면. 무려 한 봉지를 일주일 동안 나눠먹는다고 언급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피피엘 아님. 내가 먹을 거만 올리면 피피엘인 줄 알길래..ㅋㅋㅋㅋㅋㅋ” 라며 억울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한편 산다라 박은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유튜브 '밥맛 없는 언니들' 콘텐츠와 소식자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체중이 37kg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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