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기네스 펠트로(50)가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3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정표에 대한 생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네스 펠트로는 아름다운 정원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점프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늘씬한 자태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지난해 PD 브래드 팔척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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