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 인스타그램
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영이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밥을 먹으러 갔다.

22일 배우 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뒤뚱뒤뚱 어기적… 밥 먹으러 가는 30주 차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서영이 만삭의 D라인을 자랑하며 밥을 먹기 위해 육교를 건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영은 한눈에 봐도 무거워 보이는 몸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걸어가고 있어 이목을 모았다.

또 볼록한 배와달리 야리야리한 팔과 작은 얼굴로 부러움을 유발하는 서영, 여전한 미모의 배우다.

한편 서영은 지난 2006년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 지난해 '남편이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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