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 인스타
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영이 임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배우 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주가 지나면서 살면서 최대 몸무게를 찍어가는 중. 아기가 잘 크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만 그래도 아무리 쪄도 남편 몸무게를 넘진 않았으면...좋겠..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30주차임산부 #심각해진건망증 #말리는이름이뭐지”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영이 임신 중 아름다운 D라인을 인증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서영은 지난 2006년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 지난해 '남편이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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