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슈가 스타일링 꿀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30일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 입을 때 참고하세요~ 방송 때 이야기했는데 옷 컬러 매치가 안되면 이걸 보시면 돼요~"라고 적었다.
이어 "인쇄해서 옷장에 붙여도 좋아요~ 아니면 핸드폰에 저장해서 옷 구매할 때 참고하세요", "요것도 컬러 매치할때 활용해보세요~ 더욱더 센스있게~ 그리고 소통할수있어 넘 행복하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옷 색깔 매치표가 담겨있어 눈길을 모은다. 앞서 새 콘텐츠로 스타일링 제안 코너를 예고한 슈는 이처럼 자신만의 패션 꿀팁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또 슈는 최근 선정성, 진정성 논란 등으로 잠시 중단했던 BJ 활동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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