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인스타
제니 인스타

제니 과거 안타까운 인터뷰가 화제다.

과거 제니는 인터뷰를 하던 중 '제니에게 일주일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하고 싶은 일은?'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제니는 확고한 말투로 "핸드폰을 바닷속으로 던지고 없앤 다음에 잠수... 없어지기... 아무도 날 찾을 수 없게"라고 말했다. 다소 극단적인 답변이다.

인터뷰 영상을 본 팬들은 안쓰럽고 걱정스럽다는 반응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표했다. 아울러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지난 19일 공개돼 하루 동안 약 9040만 조회수를 기록, 이 부문 여성 아티스트 세계 최고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이후 약 29시간 만에 1억뷰를 돌파해 K팝 걸그룹 최단 기록을 갈아치웠다.

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제니가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