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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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도연이 부자가 되면 한국을 떠날 것이라고 말해 화제다.

3일 오후 6시30분 달라스튜디오에서 방송될 '동네가달라'에서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장도연의 물욕 넘치는 모습은 물론, 특별 게스트까지 만나본다.

이날 방소에서 장도연은 물욕이 폭발할 예정이다. 제작진이 밸런스 게임을 제안하며 "변을 안 먹었는데 먹었다고 유명해져서 부자가 되거나, 변을 먹었는데 본인만 알고 가난하게 사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자 장도연은 어이없어하면서도 “난 부자 되는 게 좋아요, 이 나라를 뜨면 되잖아요”라며 전혀 개의치 않았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는 동네가달라 최초로 게스트가 등장할 예정이다. 생각지도 못한 게스트가 등장하자 장도연은 너무 놀라, 말을 잇지 못하며 바닥에 주저앉았다고. 게스트는 35년 방송 경력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 50만 이상을 보유한 베테랑이다. 게스트는 장도연이 나오라고 하면 당연히 나가는 거라며 “도연이는 후배라기보다는 딸 같아”라고 할 만큼 장도연에게 무한 애정을 갖져 팬들을 기대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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