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영란이 한의사 원장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를 해 화제다.
3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인친님 식사는 하셨어요? 비 오는 날씨를 좋아하는 남편과 #비글남매와 외식 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이들 어렸을 때는 외식이 참 힘들었는데 10살 9살 되니 외식에 질이 달라지네요. 곧입니다. 혼자 화장실도 가고 #외식하면 #코로들어가는지입으로들어가는지 하셨쬬? #이제입으로제대로드실날이오실꺼에요 #조금만더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남편과 술을 마시며 행복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장영란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