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백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오후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도 희귀한데 이…이런옷은 증말 오…오랜만이시다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망사 레이스 상의에 옆이 트인 가죽 치마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백지영의 파격적인 자태와 소화력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11일 김숙과 함께 백숙을 결성해 신곡 '그 여자가 나야'를 공개했다. 또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아바타싱어'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