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준희가 글래머 한 몸매로 완벽한 옷 핏을 자랑했다.
3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판매하고 있는 제품의 홍보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자택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준희는 홈웨어를 입고 편안한 패션을 선 보였다. 캐주얼한 옷을 입고도 글래머 한 몸매를 숨길 수 없는 김준희, 평소 꾸준한 운동 덕분이라고.
또 김준희는 47세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김준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는 비연예인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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