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정화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월간지 '우먼센스'와 함께한 김정화의 10월호 화보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가을 무드를 보여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정화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대해 "케냐 바링고 지역의 원두 생산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해당 지역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고자 카페 사업을 구상했다"며 "지난 8월, 카페 개업 2주년을 맞이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렵게 발걸음해 주신 손님들 덕분에 카페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김정화는 지난 2009년 우간다 봉사활동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아그네스를 언급하며 "처음 만났을 때 6살이던 아그네스가 어느덧 성인이 되어 결혼했다. 그는 제 삶에 활력을 불어넣은 존재다. 삶의 아름다움과 나눔의 기쁨을 알려줬다"라고 자신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해준 아그네스를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정화의 더 많은 화보 컷과 인터뷰 전문은 '우먼센스'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우먼센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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