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배윤정이 자신의 충격적인 다리 피부 상태를 공개했다.

3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놈의 알레르기 평생 가는 건지 괴롭다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자신의 다리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은 빨갛게 부어오른 자신의 다리를 보며 속상해하고 있었다. “평생 가는 건지 괴롭다” 라며 연신 걱정하는 배윤정, 평소 건강해 보이던 그이기에 팬들의 안타까움은 터욱 커져만 갔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했으며 배윤정은 KBS2 '빼고파'에서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유튜브에서 둘째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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