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가수 최예나가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최예나는 Y 매거진 화보를 장식했다. 최예나는 시크한 무드를 보여주며, 가을 아이템을 본인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특유의 긍정적이고 엉뚱한 매력은 물론 진솔한 모습까지 드러냈다. 롤 모델이 있냐는 질문에는 "롤 모델을 생각하기보다 제 길을 가야겠다는 마음이 컸다. 저만의 색깔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 예나의 장르를 만드는 게 제 목표이자 꿈"이라는 당찬 대답으로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최예나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Y 매거진 화보와 인터뷰는 Y 매거진 07호 및 Y 매거진 공식 홈페이지, 각종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Y 매거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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