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영희가 출산 후 부기가 많이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만이냐 둘이 데이트 서울까지 아직 나가기 두렵고.. 김포 투어~ 발 사이즈 다시 돌아와서 오래간만에 부츠도 꺼내신고 아침부터 나와서 우체국 볼일 보고 브런치 먹으러 콘텍스트~ 오래간만에 갔더니 신메뉴가 많이 나왔다~ 쇼핑도 하고 장도 보고 젤라도 먹고 많이 웃다가 귀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영희가 오랜만에 남편 윤승열과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영희가 거울을 통해 찍은 자태가 눈에 띈다.

출산 후 몰라보게 부기가 많이 빠진 김영희, 발 사이즈가 다시 돌아와 부츠를 다시 신을 수 있었다고.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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