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사진=MBN 제공
김민아/사진=MBN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민아가 9세 연상 미디어 사업가와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4일 오후 김민아의 소속사 SM C&C 측은 헤럴드POP에 "김민아는 호감을 갖게 된 비연예인 남성분과 교제 중에 있다"며 "여느 보통의 연인들처럼 서로를 아끼며 조용히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만큼 너른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민아가 유명 연예인의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의 콘텐츠를 만드는 제작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와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김민아는 JTBC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송', 디스커버리 코리아 '풀어파일러' 등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김민아 소속사 입장 전문

금일 보도된 당사 소속 아티스트 김민아 관련 입장 전해 드립니다.

김민아는 호감을 갖게 된 비연예인 남성분과 교제 중에 있습니다.

여느 보통의 연인들처럼 서로를 아끼며 조용히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만큼 너른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