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샤넬로 도배한 채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딱 달라붙는 수건 재질의 의상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달 16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표했다. 아울러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지난 8월 19일 공개돼 하루 동안 약 9040만 조회수를 기록, 이 부문 여성 아티스트 세계 최고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이후 약 29시간 만에 1억뷰를 돌파해 K팝 걸그룹 최단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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