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수수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질문을 받는 사진을 게재했다. 조수애는 사진과 함께 "어떻게 지내시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수애는 카디건을 입고 내추럴한 룩을 보여준다. 조수애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조수애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조수애는 결혼 후 물오른 미모를 보여준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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