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산다라박이 가족들도 소식좌라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산다라박이 가족들이 모두 소식좌라고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산다라박은 "태어나서 한두 번? 라면 한 봉지. 진짜 기분 좋았을 때. 처음 독립하고 라면 기계를 샀다. 너무 신나서 그걸 먹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먹었지 한다"라며 하나의 음식을 다 먹은 경험을 얘기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가족들이 모두 소식좌라며 "배달 음식을 시키려면 집에 누가 있는지 조사한다. 피자 하나를 시키려면 집에 4명이 있어야 시킨다. 그래도 남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가족들끼리 회식을 간 적이 한번도 없다. 그냥 최근에 배윤정 언니 돌잔치를 갔다가 기념품으로 받아온 꿀떡 4개를 집에가서 엄마랑 그걸 저녁으로 먹었다"라고 에피소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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