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가 채널 지분을 두고 분쟁을 펼치게 됐다.
지난 9일 방송인 조나단 유튜브 채널에는 ''돌출영상' 파트리샤, 오빠 조나단 고소 결심.. 채널 지분 분쟁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파트리샤는 "화가 많이 난다. 나한테도 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인정하지 않는 오빠의 괘씸함 오늘 정말 끝장을 내려고 한다. 정의는 이긴다"고 외쳤다.
이에 조나단은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다. 내가 지금 딱 그 상황인 것 같다"고 반박했다.
앞서 파트리샤는 조나단 유튜브에서 자기 노력을 무시하는 조나단에게 앙심을 품고 홧김에 해킹을 한 가운데 조나단의 해명으로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듯 했다가 친파파 여론에 힘입어 파트리샤가 채널 지분 할당 소송을 제기하게 된 것이다.
파트리샤 변호인 가비는 "조나단 채널에 파트리샤가 없었다면 절대 이만큼 크지 못했을 거다. 전 지분 안겨줄 생각이다"고 밝혔다.
조나단 변호인 오킹은 "해킹이라는 물리적 피해와 친족 배신에 따른 정신적 고통이 있다는 점을 주장할 것이고 지지 않을 거라 확신한다"고 자신했다.
3인의 재판부는 "법과 원칙에 맞춰서 공정하게 판단하겠다"고 알려 소송 결과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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