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강희가 추억을 공유했다.
7일 배우 최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옛사진이지만 우연한 기회로 받은김에 올려요. 다른 이유는 아니고 저때 저 연기했을때 생각이 나서 진짜 팬들 친구들 사랑하는사람들 생각하면서 연기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올려요. 잠깐잠깐씩 영원히 평생 끝까지 알지? #한여름의추억#심나연#한가람#임효선포토그래퍼#최고의인생사진#감사"라는 글과 함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촬영 대기 중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자아낸다.
또한 최강희는 최근 게시물에 "언제 드라마 복귀 하시나요? 좋은 작품으로 빨리 돌아와주세요~"라는 댓글이 달리자 "할많하못 미안해요"라고 답해 응원을 부르기도 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해 4월 종영한 '안녕? 나야!'에 출연한 바 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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