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코쿤이 나만의 식물원 비바리움을 구매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쿤이 비바리움을 꾸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코쿤 집에 택배가 도착했다. 박스를 확인한 박나래는 "먹을 거 아니네, 우리는 스티로폼 박스를 좋아하는데"라며 실망했다. 코쿤은 "비바리움이라고 칭하는 실제 살아 있는 식물을 활용한 사육장이다"라고 설명했고, 트민남 전현무가 반응했다. 코쿤은 "제가 1년 전부터 파충류에 관심이 생겼는데 가장 키우고 싶었던 게 자연을 구현한 사육장에서 키울 수가 있더라. 파충류를 키우기에는 책임지기가 조금 그래서 저 사육장만 먼저 준비를 해보자. 그리고 요즘에는 저 식물만 키우는 분들도 있다"라고 말했다.
코쿤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비바리움을 꾸미기 시작했고 "나 재능이 있는 거 같은데?"라며 뿌듯해했다. 코쿤은 "비바리움의 콘셉트는 숲을 모티브로 한 하나의 식물원? 뿌리를 옆으로 뻗는 식물을 키워보면 재밌지 않을까"라고 콘셉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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