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재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사진과 함께 "이 아이는 커서 이렇게 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재시와 재아는 어릴 적 모습 그대로 컸다. 재시와 재아는 16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이미 완성형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