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남2' 방송캡쳐
KBS2 '살림남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천수가 딸 주은이를 위해 춘천 여행을 떠났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천수가 딸 주은이를 위해 춘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천수는 "지난 영어 시험 본 결과가 나왔는데 최종적으로 금상을 타게 됐다. 주은이의 소원을 들어주려고 춘천 놀이공원을 가게 됐다. 저는 완벽한 스타일이라 신나게 놀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가족들과 함께 추천 여행을 오게 된 계기를 밝혔다. 주은이 절친 공하이 가족이 찾아왔다.

남현희 남편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 공효석이 처음 등장했다. 이천수는 "주은이를 확실하게 지원해 줄 생각이라 남현희 가족을 초대해서 둘이 손잡고 다니면서 즐겁게 놀 수 있게 완벽한 아빠의 모습이 아닌가"라며 공하이 가족을 초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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