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약체 딘딘의 수난시대가 열린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스스로 찾아가는 추(秋)리 여행’ 특집에서는 추가 힌트를 얻기 위해 단체 미션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다섯 남자는 다음 목적지 힌트를 얻기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영상 속 동작을 똑같이 따라 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무엇보다 단합력이 필요한 이번 미션에 딘딘은 “충분히 할 수 있다”며 성공을 장담한다. 그러나 난데없는 몸 개그로 수난을 겪는다.

자신들의 미션 영상을 돌려본 후 심기일전한 다섯 남자는 다시 한 번 미션에 도전한다. 비명과 파이팅 소리가 동시에 터져 나오는 가운데, 과연 무사히 미션을 마칠 수 있을까.

사진 제공=KBS 2TV '1박 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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