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오징어 게임’의 패러디 ‘김종국 게임’이 공개된다

이날, 체육부장 겸 부반장 김종국은 ‘미우새’ 내 ‘체력꽝’ 아들들의 체력을 증진 시키기 위해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 김종민, 최진혁, 딘딘을 불러 모았다. 김종국은 각 대결의 1등은 바로 퇴근할 수 있는 ‘조기 퇴근권’을 제시한다.

첫 번째 대결 종목은 ‘달걀 팔굽혀펴기’! 팔굽혀펴기 실패 시, 달걀이 온몸에(?) 터지는 극한의 팔굽혀펴기 대결에 아들들은 멘붕도 잠시,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대결에 임했다.

한편, 두 번째 대결에서는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모래주머니를 옮기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진행했다. 임원희가 홀로 룰을 이해하지 못하자 몸동작까지 동원해 설명하던 이상민은 답답함에 “그냥 놔둬요! 어차피 이해 못 하니까!” 라며 폭발한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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