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탕웨이가 딸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탕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캔디의 작은 발가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의자를 밟고 서서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꺼내기 위해 까치발을 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인물은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딸인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Summer 너무 귀여워" "귀여워요"라는 등 반가움을 표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지난 2011년 영화 '만추'로 처음 만나 2014년 스웨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탕웨이는 지난 5월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칸영화제에 참석했으며, 김태용 감독은 영화 '원더랜드'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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